최용민 / 쿰란출판사

“일이 곧 예배이고 하나님의 동역자(Co-worker)로 서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저자가 35년의 직장 경험을 통해 느낀 새로운 비전과 일에 대한 소명 의식을 전하기 위해 출간한 책이다. 일터를 생계의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예배의 자리로 보는 관점을 통해 일터 안에서의 제사장적 사명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또한 일터의 만남을 축복의 통로로 바꾸는 지혜, 그리고 일상이 예배로 확장되는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성경에서 캐낸 즐겁고 실력 있게 일하는 비법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