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재 / 북랩

평범한 날들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해 온 기록이 담긴 책으로, 일상에서 만나는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 하나님께서 주시는 통찰, 그리고 그에 대한 성찰을 엿볼 수 있다. 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교수이자 장로인 저자가 오랜 세월 신앙의 길을 걸으며 기쁨과 슬픔, 회개와 감사, 기다림과 평화를 모두 껴안으며 집필한 두 번째 큐티집이다. 삶에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욕심을 제어하고 자신을 다스리며 주와 사귀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매 장마다 중심이 되는 성경말씀과 저자의 묵상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