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회, 총회장 초청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임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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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지난 12월 19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405호에서 제110회기 총회장 초청 전국여교역자연합회(회장 김현 목사)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총회 회록서기 김영일 목사의 인도로 총회 부회록서기 윤광서 목사 기도, 총회장 정훈 목사가 ‘복 있는 사람’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총회장 정훈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은 좋은 사람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동행하는 사람이다. 오랜 세월 굳어져 버린 벽을 깨뜨리려 전국여교역자연합회로 모인 여성 교역자 분들이 목회의 길을 걸어가는 여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간담회는 총회 사무총장 최상도 목사 사회로 전국여교역자연합회장 김현 목사 기도, 최상도 목사가 총회 참석자 소개 및 인사,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사무총장 김은정 목사가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참석자 소개 및 인사, 총회장 정훈 목사가 전국여교역자연합회에 드리는 당부말씀, 전국여교역자연합회 회장 김현 목사가 총회장 정훈 목사에게 여성안수 30주년 기념 영대 증정, 김은정 목사가 총회에 드리는 건의, 간담회, 총회 부총회장 전학수 장로가 폐회기도, 최상도 목사가 광고했다.
전국여교역자연합회는 간담회를 통해 △여성위원회 상설 △양성평등 언어 사전 편찬 △여성목회아카데미에서 여성목회랩(LAB) 명칭 변경 △육아휴직·출산휴가 등의 제도화 등에 대해 총회에 요청했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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