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충북노회 사회봉사부, 사랑나눔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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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노회(노회장 장태수 장로) 사회봉사부(부장 유길상 목사)는 지난 12월 9일 청석교회(우두영 목사 시무)에서 청주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2025 사랑으로 겨울나기 사랑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물품 및 성금 전달식을 갖고, 도내 소외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예배는 사회봉사부 총무 이윤호 목사 인도로 사회봉사부 회계 윤석우 장로 기도, 사회봉사부 서기 정해성 목사 성경봉독, 부노회장 최영만 목사가 ‘복음사역과 구제사역’ 제하 말씀을 전했다.
최영만 목사는 “교회가 말씀과 믿음을 바탕으로 복음 전파와 구제 사역의 두 기둥을 세우고 균형을 이뤄야 한다”며 “두 사역 모두에 전력을 다하는 총회와 노회와 교회가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전달식은 노회장 장태수 장로 격려사, 대표로 선정된 가정에 격려금 전달, 사회봉사부장 유길상 목사가 물품을 지원했다.
한편, 이번 지원을 위해 62개 교회와 13개 기관 및 개인이 후원 모금에 동참했다. 조성된 기금은 국제기아대책기구의 생필품 키트인 ‘희망상자’와 지원금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 19개 교회가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 42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날 전달식을 기점으로 각 가정에 물품과 지원금을 추천한 교회를 통해 배분한다.
/기사제공 이윤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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