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 쿰란출판사

지난 12월 14일 목회 46년을 마치고 원로목사로 추대된 저자가 29번째 설교집이자 은퇴 설교집을 출간했다. 말씀 전하는 일이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자 은혜라고 말하는 저자는 이제 주님 안에서 다시 자라나는 연한 새 나무 같은 성도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이 책에 담았다. 죄로 인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던 우리를 구원하신 백향목 되신 예수님께 대한 찬양과, 인생의 주인이자 선한 목자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다짐으로 가득한 설교집을 통해 독자들이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최고의 격려와 위로 받기를 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