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최호철 장로

전국원로장로회(회장 이홍익 장로)는 지난 12월 26일 연동교회(김주용 목사 시무) 베들레헴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최호철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최호철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심영식 장로 기도, 서기 박계균 장로 성경봉독,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원로목사가 ‘시세를 아는 리더’ 제하 말씀, 전 부총회장 차주욱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전 부총회장 이월식 장로가 ‘총회를 위하여’, 부천노회 전 노회장 정만수 장로가 ‘원로장로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각각 특별기도, 정성진 목사가 축도했다.
신임원은 △회장 최호철(서울강동/양문)△직전회장 이홍익(평북/연신) △부회장 박화섭(서울서/삼각) 박계균(용천/시온) △총무 최내화(서울서/충신) △서기 이준삼(서울동남/성내동) △회계 이선규(서울남/주현) △감사 김용무(용천/번동제일) 김일랑(서울동북/사능).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