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로 여는 새해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춘봉 장로)는 지난 1월 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서울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용옥 장로) 주관으로 600회 수도권지역 조찬기도회 및 신년하례회를 거행했다.
서울노회 남선 회장 김용옥 장로의 인도로 서울노회 남선 직전회장 최병호 장로 기도, 서울노회 남선 수석부회장 서상현 장로 성경봉독, 익투스 찬양단 찬양, 서울노회 노회장 이언구 목사가 ‘피난처에 머물지 말고 파수꾼으로 점프하라!’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회계 권태훈 장로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하여’, 부회계 최현수 장로가 ‘제84회기 중장기 발전 정책 시행과 제32차 한국대학생 미주방문을 위하여’, 자문위원 조중현 장로가 ‘제85회 정기총회와 71지노회 연합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서울노회장 이언구 목사가 축도했다.
신년하례회는 남선교회전국연 총무 문병효 장로의 사회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유춘봉 장로 인사, 전회장 및 순서자들의 케이크커팅, 하례회, 전회장단 회장 최호철 장로가 새해덕담, 총무 문병효 장로와 서울노회 남선 총무 최현수 장로가 소개 및 광고했다.
서울노회 남선 서기 김승건 장로 행동강령 제창, 남선교회 회가 제창, 남선교회전국연 전회장 김용덕 장로가 폐회 및 조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