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2026년 신년예배

Google+ LinkedIn Katalk +

용서와 사랑의 마음 가진 선교여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난숙 장로)는 지난 1월 2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기획행정지원부(부장 은정화 장로) 주관,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추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주제로 2026년 신년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회장 이난숙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은정화 장로 기도, 한국여전도회찬양단 찬양, 총회장 정훈 목사가 ‘뒤에 있는 것, 앞에 있는 것?’ 제하 말씀, 영상 시청, 부회장 신미경 장로·부회장 이해빈 권사·부회장 진명신 장로가 새해 소망의 기도, 정훈 목사가 축도, 여전도회가를 제창했다.
총회장 정훈 목사는 “과거·현재·미래 중에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과거다. 과거에 잘했던 것, 과거에 잘못했던 것에 붙잡혀 머물러 있는 사람은 마귀를 이겨내지 못하고 이용만 당하게 된다”며 “우리는 오직 하나님 손에 있는 미래를, 내일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과거에 부끄러웠을지라도 오늘 연약할지라도 내일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용하실 주님을 믿으며 용서와 사랑의 가슴을 넓혀 가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신년하례는 회장 이난숙 장로가 신년인사, 총무 윤효심 목사가 신년하례 및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회장 이난숙 장로는 “여전도회 전통을 계승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답고 건강한 가정과 교회 및 연합회가 되고, 간구하는 모든 기도의 제목들이 풍성하게 응답 되기를 기원한다. 올 한해도 믿음으로 열어가며 기도와 섬김을 멈추지 않고 화해와 연합으로 교회와 세상에 희망의 등불이 되며 100주년을 향해 힘차게 성장하는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신희성 기자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