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대전서노회, 목사 역량 강화 세미나 개최

Google+ LinkedIn Katalk +

성종근 목사 (대전서노회 노회장 /문창교회)

대전서노회(노회장 성종근 목사, 사진)는 문창교회(성종근 목사 시무) 주관으로 총 4번의 목사 역량 강화 세미나를 준비했다.

첫 번째 세미나인 ‘2026 목회 트렌드 세미나’는 지난 2025년 11월 13일 문창교회에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공동주관으로 개최했으며 150여 명이 참 석한 가운데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소장 외 2명이 강의했다.

두 번째 세미나인 ‘목회의 본질과 30·40대 목 회를 위한 세미나’는 지난 2025년 12월 9일 문창교회에서 ‘기름부으심’의 저자 박충광 목사, 신응종 목사(품은교 회 시무)가 강의, 세 번째 세미나인 ‘청중이 듣고 싶어 하는 설교 전달법’은 2월 26일 오전 10시 문창교회 본당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거인들의 설교연구 소 소장 손동식 목사(횃불트리니티 신 학대학원 설교학 교수)가 강의한다.

네 번째 세미나인 ‘작은 교회 부흥과 새가족 정착 세미나’는 4월 14일 오전 10시 문창교회에서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소장, 터치전도 코리아 총무 이덕신 목사(새가족 정착 전문가)가 강의할 예정이다.

대전서노회 노회장 성종근 목사는 “이 네 번의 세미나를 통해 교회가 본질을 찾고 노회원들이 맡은 각자의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는 것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회원 간의 교제가 확대되고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해 도전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서지사장 최일남 장로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