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역사위원회(위원장 정경호 목사)는 지난 1월 29일 경북 영천 자천교회당에서 제110회기 제2차 임원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위원장 정경호 목사가 기도했다. 회무는 서기 소종영 목사가 회원 점명, 개회선언, 안건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요안건으로 △순서노회 사적지 명칭변경 심의 △한국기독교사적 51호 도화교회 석조예배당 사적지정식 실시 건 △한국기독교사적 52호 전남동남 첫 신앙공동체 사적지정식 및 유물 제18호 관리교회 당회록 1권, 제18-1호 관리교회 옛 예배당 지붕틀 유물지정식 실시 건 △전북노회 양전교회 및 화평교회 유물 심의 건 △대구동노회 온막교회 사적지정 청원 심의 건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어 미비한 내용은 전문위원에 위임 조사키로 하고, 위원 남정우 목사가 폐회기도했다.
/기사제공 구성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