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청소년 꿈 지원

충북노회(노회장 장태수 장로)는 지난 2월 2일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본부장 조성준)와 지역사회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는 충북노회 소속 교회와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발굴하고 성장을 돕기 위한 꿈 지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노회장 장태수 장로는 “교회는 지역사회 안에서 다음세대와 가장 연약한 이웃을 살피는 공동체여야 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북노회 소속 교회들이 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위기 속에 있는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월드비전 조성준 충북사업본부장은 “뜻을 모아주신 충북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교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청소년들이 다시 꿈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북지사장 마순영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