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 주는 작은 밀알
대구·경북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협의회(회장 류재양 장로)는 지난 2월 9일 대구원일교회 앞 광장에서 백미 10kg 1천 포를 전달하는 제36회 대구·경북 사랑의 쌀 나누기 대회를 가졌다.
예배는 회장 류재양 장로 인도, 대구광역시장로회 총연합회장 김문열 장로 기도, 대기총여전도회 총연합회장 김남연 권사 성경봉독, 대회장 이관형 목사가 ‘사랑이 제일이라’ 제하 말씀, 사무차장 권택성 장로의 내빈소개 및 광고, 대기총 대표회장 최성주 목사가 축도했다.
축하의 시간은 사무총장 권정식 장로 사회로 대회장 이관형 목사의 대회사, 이두형 목사 격려사, 합동 측 총회 부총회장 홍석환 장로,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이해중 장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 축사, 대구시 문화유산과 김신영 과장이 류지원 장로, 조신기 장로, 박영배 장로, 조성제 장로, 김남연 권사에게 표창패 수여, 대회장 이관형 목사가 이두형 목사, 이해중 장로, 조형국 장로, 김문열 장로, 오종대 장로, 손수완 대표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경 손수완 대표는 사랑의 쌀 후원금으로 500만 원을 후원했다.
사랑의 쌀 전달식은 교회 앞 광장으로 이동해 사무차장 김경환 장로 진행으로 대회장 이관형 목사 대회 선언, 테이프 커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무료 급식소, 각종 장애인협회, 산불재난 가정, 이주민 및 탈북자 교회, 열악한 요양원, 홀몸 어르신 및 교회의 어려운 가정, 장기 환우 및 소외된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회장 류재양 장로는 “서른여섯 번째 맞이하는 이번 전달식은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함으로써 대상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밝고 따뜻한 사회,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 형성에 작은 밀알이 되고 싶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