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서영란 장로) 세계기도일위원회(위원장 유관희)의 대구지역 세계기도일예배가 지난 3월 6일 효목제일교회(석형원 목사 시무)에서 매년 3월 첫째 금요일에 실시하는 세계기도일예배 139주년을 맞이해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렸다.
대구교회 여성연합회장 이규화 권사 인도로 세계기도일운동 영상 시청, 양애자 장로와 박애령 권사의 촛불 점화,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서영란 회장 영상 인사, 나이지리아 영상 소개, 박정선 권사 성경 봉독, CBS 여성 합창단의 특송, 석형원 목사가 ‘주님과 함께 쉼을 얻다’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현장의 소리 ‘여성들의 이야기와 중보 기도’에 합동 측 8개노회 협의회 회장 민효숙 권사, ‘사회적인 억압의 짐’에서 여성 1 베아트리스의 이야기에 기감 여선교 회장 하종화 권사, 중보기도 1에 통합 측 경북연합회장 황원희 권사, ‘종교적 박해의 짐’에서 ‘자토’의 이야기에 구세군 대구칠곡 최인영 사관, 중보기도 2에 동연합회 회장 정영희 권사, ‘가난과 절망의 짐’에서 블레싱의 이야기에 대기총여전도회 회장 김남연 권사, 중보기도 3에 동남연합회 회장 최명선 권사, 다짐과 봉헌 시간은 이규화 권사 인도로 통성으로 세계기도일을 위한 기도를 한 후 봉헌, 부회장 신향이 정교의 봉헌 기도, 여평신도회 회장 홍지민 권사의 함께 드리는 기도는 △전쟁, 불평등, 폭력, 억압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여성들을 위하여 △나이지리아 여성과 아이들을 위하여 △우리나라의 평화통일과 안전을 위하여 △한국교회의 성숙과 온전함을 위하여 △세계기도일 지역교회와 세계기도일예배를 드리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등 다섯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 인도자의 파송과 결단, 다함께 평화의 인사, 석형원 목사의 축도, 서기 김명분 권사가 광고했다.
한편 세계기도일예배는 매년 3월 첫째 금요일, 전 세계 약 180개국의 교회 여성들이 모여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초교파 여성 기도운동’으로 한국에서는 15개 교단, 70여 개 지역, 1천500여 개 교회 여성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행동하는 연합 기도운동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올해는 139년 되는 해이기도 하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연합기관] 한교여연 대구지역, 139주년 세계기도일 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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