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보여지는 교회로 세워지고 쓰임 받길

충청노회 내수교회(김영진 목사 시무)는 지난 3월 8일 내수교회 예배당에서 내수교회 80년사 편찬·소망관 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내수교회 김영진 목사의 인도로 청주북시찰장 장진영 목사 기도, 청주북시찰 서기 권혁진 목사 성경봉독, 시온찬양대 찬양, 노회장 신조우 목사가 ‘성전은 거룩하니’ 제하 말씀을 전했다.
80년사 편찬 및 소망관 입당은 편찬위원장 정승호 장로 편찬 보고, 내수교회 설립자 자녀 노재영 장로가 감사 및 기도, 건축 부위원장 이정배 장로 건축 보고, 김규병 목사가 첫 예배당 섬김 감사 및 기도, 내수교회 김영진 목사가 소망관 입당 선언했다.
김영진 목사는 “설립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내수교회의 모든 걸음을 하나님이 만들어 오셨다는 것을 믿고, 앞으로도 하나님이 만들어 가실 것도 믿음으로 기대하고 소망한다”며 “특히 내수교회가 예수님을 보여주고 싶은 교회가 되고,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구원, 그리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소망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그 답을 주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임직식은 당회장 김영진 목사 집례로 당회 서기 이정배 장로 임직자 소개, 서약 및 선포, 충청노회 장로회장 오선균 장로가 장로 배지 수여, 전 노회장 연제국 목사와 전 노회장 박일규 목사가 권면, 밀양남부교회 이완종 목사와 충청노회 장로회장 오선균 장로가 축사, 임직자 대표 김군일 장로가 답사, 김동군 장로가 광고, 증경총회장 김영태 목사가 축도했다.
/충청지사장 강호준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