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원로장로회(회장 최호철 장로)는 지난 3월 2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 제31회기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예배는 회장 최호철 장로 인도로 직전 회장 이홍익 장로 기도, 서기 이준삼 장로 성경 봉독, 구미교회 김대동 목사가 ‘아름다운 청춘’ 제하 말씀을 전했다.
김대동 목사는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 장로로 재직해 원로장로가 되는 것은 존경받기 마땅하다. 장로님들께서 그간 사역하실 때마다 종려나무같이 번성하고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중심을 우뚝 잡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공의, 하나님의 성품을 붙들고 사역하셨기에 지금 여기에 있을 수 있었다고 믿는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결실하며 빛이 청청한 아름다운 나무의 삶을 끝까지 살아가게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김경웅 장로가 ‘나라와 중동 평화를 위하여’, 노복현 장로가 ‘한국교회와 교단 총회를 위하여’, 장현희 장로가 ‘전국원로장로회와 회원들을 위하여’ 특별 기도, 구미교회 김대동 목사가 축도, 총무 최내화 장로가 광고했다.
/석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