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및 종교단체 해산법 등 악법저지를 위한 대구지역 목회자·성도·시민단체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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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김운성 목사)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희 교수)는 지난 3월 19일 대구서부교회(남태섭 목사 시무)에서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및 종교단체 해산법 등 악법 저지를 위한 ‘대구지역 목회자·성도·시민단체 초청세미나’를 개최했다.
예배는 김신일 목사 인도로 이슬람대책공동회장 김광재 목사 기도, (사)민족복음화 대표회장 남태섭 목사가 ‘하나님의 사랑’ 제하 말씀, 굿네이버스 이사 박경환 목사가 축도 했다.
세미나는 ‘악법 저지’라는 대주제로 김신일 목사 사회로 거룩한방파제 공동준비위원장인 길원평 교수가 ‘22대 국회 발의된 악법과 문제점’,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가 ‘역대 발의된 차별금지법안’, 거룩한방파제 법률위원 지영준 변호사의 ‘차별금지법’,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포괄금지법’과 3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의회~대한문에서 개최되는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대해 안내했다.
특강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가 ‘성경과 정치’에 대해 강의한 후 김신일 목사의 내빈소개로 마쳤다.
세미나에서 대표로 기도한 김광재 목사는 “오늘의 현실은 대다수의 국민들이 다음세대에게 닥칠 엄청난 어려움이 될 현실을 감지해도 선뜻 나서지 않고 관망하는 가운데 있다”며 “심지어 교회는 정치와 종교의 분리라는 미명하에 지극히 어리석은 판단으로 묵인하는 비참함을 보게 된다. 오늘의 국회가 입법하는 일들은 결코 용납할 사안이 아니며, 이는 국민들과 교회가 함께 대응해 막아야 할 것이기에 단언컨대 거룩한방파제가 되어 오늘과 같은 세미나가 더욱 확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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