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기미협, 부활절 기념 환희의 십자가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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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 이하 기미협)는 지난 3월 31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엠아트센터 기미협갤러리-KCAA에서 부활절 기념 환희의 십자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30명의 기독작가들이 참여해 총 30개의 작품이 부활의 기쁨을 전한다.
오픈 감사예배는 신미선 회장 기도, 참여작가 일동 특별 찬송, 로고스문화예술선교회 대표 장원철 목사가 ‘왜 환희의 십자가인가?’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신미선 회장은 “주님께선 고난과 죽음의 십자가를 지나 ‘다 이루었다’ 선언하셨다. 그 주님의 영광과 환희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구원받았음을 믿는다. 우리에게 환희와 영생의 소망을 다시 꿈꾸게 하신 부활절을 맞아 개최하는 이 전시와 작품을 통해 주님의 복음이 이 땅에 다시 선포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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