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미선, 부활의 기쁨전 오픈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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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 안수집사, 이하 한미선)는 지난 3월 31일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2026 부활의 기쁨전 오픈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안태이 회장의 인도로 황적환 전 회장 기도, 서초호민교회 구숙현 목사가 ‘부활, 생명, 기쁨’ 제하 말씀, 곽병준 미디어 차장 특송,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이경림 상임대표가 축사, 이기선 사무국장 광고, 서초호민교회 신석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안태이 회장 사회로 작품설명이 진행됐다.
구숙현 목사는 “부활의 기쁨을 묵상하면서 준비한 한 점 한 점의 작품들이 부활의 능력으로 오신 주님의 귀한 선물이 될 줄로 믿는다. 각자가 받은 은사와 재능에 충실하게 그 자리를 묵묵히 잘 지켜내고 기독 문화예술 선교 사역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며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면 하나님의 나라가 견고해지고 영적 구원과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밑받침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미선은 지난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부활의 기쁨전을 열고 28명의 작가가 부활을 축하하는 작품들을 전시했다. 수익금 일부는 교도소 수용자 자녀를 돕는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 전달된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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