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회장 박완신 장로

한국장로문인협회(회장 하재준 장로)는 지난 4월 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08호에서 ‘무릎으로 기도하자’ 주제로 제30회기 임시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박완신 장로(소망·사진)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주요회무를 처리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박완신 장로의 인도로 사무총장 김영석 장로 기도, 서기 이재하 장로 성경봉독, 상임고문 이정균 장로가 ‘은혜로 시작된 공동체’ 제하 말씀, 고문 오동춘 장로가 ‘한국장로문인협회 발전을 위하여’, 감사 이웅열 장로가 ‘국가 안정과 교회 성장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주기도로 마쳤다.
이정균 장로는 “신앙의 공동체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이며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공동체다. 서로가 신앙 안에서 하나되어 특별히 문학으로 복음의 놀라운 역사를 증거하는 문학 단체가 되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길 바란다”고 했다.
회무는 회장 하재준 장로 사회로 수석부회장 박완신 장로 기도, 회원점명, 회순채택, 회장 하재준 장로 인사, 전회의록 낭독, 각종 보고, 안건토의, 임원개선, 이임회장 하재준 장로 사임 인사, 신임회장 박완신 장로 취임 인사, 사무총장 김영석 장로가 광고했다.
신임원은 △회장 박완신 △직전회장 하재준 △수석부회장 임문혁 △회록서기 이재수 <부>여혁동 △감사 박노황.
/신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