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대전노회 남선, 아프리카 선교 위한 ‘사랑의 하루 찻집’ 성료

Google+ LinkedIn Katalk +

대전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길판기 안수집사)는 지난 4월 11일 대전 오정교회(홍순영 목사 시무) 북카페에서 ‘아프리카 선교 후원을 위한 사랑의 하루 찻집’을 개최하고, 아프리카 선교라는 뜨거운 사명과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복음을 전하는 아프리카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현지 선교 사역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대전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임원 전원이 참석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서빙과 안내를 도맡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 뜻깊은 행사에 방문한 남선교회중부협의회(회장 이성준 장로)는 선교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400여 명의 인원이 함께한 ‘아프리카 선교 후원을 위한 사랑의 하루 찻집’의 수익금은 대전노회 남선교회연합회를 통해 전액 아프리카 선교지로 전달될 예정이며, 현지 식수난을 해결할 우물을 파는 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장 길판기 안수집사는 “아프리카 땅에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함께 헌신해 준 임원들과 바쁜 일정 중에도 찾아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지사장 소경형 장로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