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단 총회 청년회전국연합회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연합회, 한동대학교 총학생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청년회전국연합회가 연합해 진행한 ‘돌파구 전략훈련(BST) 연합전도 컨퍼런스’가 5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매주 강의 시작 한 시간 전 스태프들이 복음 전도자들을 위한 기도회로 모이며 시작됐으며, 뜨거운 찬양과 말씀 중심의 훈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성경을 중심으로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누구에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간증문 작성 △예수님의 전도 방법 △그림전도 C2C(창조에서 그리스도까지) △무슬림권 전도 방법 등 실제적인 전도 전략을 배우고, 소그룹 나눔을 통해 삶의 현장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전 지역은 물론 파키스탄, 일본, 말레이시아, 독일 등 해외 참가자들도 함께해 국내외를 아우르는 복음 전도의 연합을 이뤘다. 참여자들은 매주 주어진 과제와 실천 과정을 통해 실제 전도로 이어지는 훈련의 열매를 경험했다.
특히 암 투병 중에도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영접으로 이어진 간증을 비롯해, 어린이 사역과 대학교 캠퍼스, 일상 속 관계 전도 등 다양한 현장에서 복음 전도의 열매가 나타나 눈길을 모았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교육용 전도 자료가 제공돼 개인 학습은 물론 각 교회와 동역자 재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복음 전도가 특정 사역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자리 어디서든 지속되도록 방향을 제시했다.
신청자 단체방은 훈련 이후에도 계속 유지해 상호 책임과 중보기도 공동체로 이어가며, 복음을 전하는 모든 자리에서 함께 기도하고 각자가 서 있는 영역의 복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동역하기로 했다.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중지 청년은 “말씀 중심의 강의와 전도 훈련을 통해 복음 전도가 삶이 되어,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현장에서 복음 전도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청년회전국연] 청년 연합 BST 전도 컨퍼런스, 5주간 은혜 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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