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회]평북노회 장로회, 은퇴 목사·장로 위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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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노회 장로회(회장 김창겸 장로)는 지난 5월 2일 세종호텔 3층 회의실에서 평북노회 은퇴 목사·장로 위로회를 개최했다.

1부 감사예배는 장로회 회장 김창겸 장로 인도로 직전 회장 엄기원 장로 기도, 평북노회 노회장 조양구 목사가 말씀 및 축도했다.

2부 만찬 시간에는 회장 김창겸 장로 인사말, 은퇴목사회 회장 권재명 목사 축사, 평북노회 서기 김창근 목사 광고, 총무 조대연 장로 광고, 평북노회 부노회장 이제학 목사가 식사 기도했다.

회장 김창겸 장로는 “신록의 계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존경하는 은퇴 목사님, 장로님들을 모시고 위로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는 우리 장로회가 창립 50주년 희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험한 산을 넘어온 나그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시원한 샘물 한 그릇이듯, 평생 목양의 길과 장로의 직분을 묵묵히 감당해 오신 선배님들께 오늘 이 시간이 그런 작은 샘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때로는 외롭고 고된 길이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걸어오신 모든 발걸음을 기억하고 계실 줄 믿는다. 후배 장로들도 선배님들께서 보여주신 그 충성된 뒷모습을 따르고, 평북노회의 아름다운 전통과 이북노회의 정체성을 지키며 노회를 사랑으로 섬기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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