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노회 더드림교회(이광호 목사 시무)는 부활절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나눔 상자를 전달했다.
2016년에 시작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역은 더드림교회와 주민센터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과 한부모 가정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교회는 생필품 12가지를 담은 사랑의 나눔 상자(550여만 원 상당)를 153가정에 나누며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올해는 섬김의 대상을 확장해 지적장애인 자립 지원 센터에도 200만 원을 기증하는 등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지사장 소경형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