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서울남노회, 108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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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노회(노회장 주현신 목사)는 지난 4월 28일 반포교회(강윤호 목사 시무)에서 제108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총대 선출 및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전진욱 목사 인도로 부노회장 이인기 장로 기도, 서기 이성민 목사 성경봉독, 여전도연합회 찬양대 찬양, 노회장 주현신 목사가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제하 말씀, 회계 최진수 장로 봉헌기도, 반포교회 강윤호 목사 집례로 성찬예식, 전 노회장 김서년 목사가 축도했다.

이후 회무 처리 시 제111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나섰던 이정환 장로(초대교회)가 예비후보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 장로는 신상발언을 통해 “총회가 새로워지고 변화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지난 8개월간 부총회장 예비후보로서 최선을 다해 달려왔으나 다툼을 만드는 일에 마음이 무거웠다”며 “마지막까지 가서 승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내려놓음과 양보가 더 큰 가치가 있다는 생각에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기로 했다”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 앞으로 어떤 자리에서든 겸손한 자세로 총회를 위해 헌신하며 봉사하겠다”고 사퇴 배경을 밝혔다.

△목사총대 주현신 이성민 정민 강윤호 이양재 김강덕 박웅섭 강병철 박병주 정진욱
△장로총대 이인기 송정경 이정환 백항기 손석주 최진수 전영환 이윤종 김범석 김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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