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케일럽포럼, ‘Reader가 Leader가 되는 시간’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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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럽포럽(대표 홍호수 목사)은 지난 4월 28일 사랑의교회 B5 은혜홀에서 ‘Reader가 Leader가 되는 시간’ 주제로 차세대 기독 리더 7인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케일럽포럼이 선보이는 첫 공식 사역으로, 다음세대 리더십 형성과 성경적 세계관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북콘서트는 이진수 사무총장 사회로 사랑의교회 주연종 목사 기도, 대표 홍호수 목사가 개회사, 7인의 작가가 책 소개, 케일럽포럼 메달수여식, 청중과의 대화,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표 홍호수 목사는 “단순히 출판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일곱 분의 저자들이 쓴 글과 이야기가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걸어가는 데 작은 등불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삶에 깊은 울림을 주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책을 쓴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믿음과 삶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미 귀한 순종의 걸음을 내딛은 저자 여러분들은 생각하는 사람을 넘어서 기록하는 사람, 영향을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었으니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메시지를 담대하게 써 내려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저자들을 격려했다.

북콘서트에 참여한 작가들은 성혈교회 김요환 목사, 클린텔코리아 이동엽 대표, 한국문화선교 기획연구소 대표 김태영 목사, 소리로국제오페라단 단장 김민섭 대표, 넘치는감리교회 전지현 사모, 주는산성교회 서요한 목사, 그안에진리교회 이태희 목사로, 성경적 가치관과 시대 인식, 다음세대 교육, 공적 책임에 대한 통찰 등을 공유했다.


케일럽포럼은 “이번 북콘서트는 성경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대를 해석하고 공적 영역에서 책임 있게 살아갈 리더를 세우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진정한 리더(Leader)는 올바른 가치를 읽어내는 독자(Reader)에서 출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다음세대가 성경적 진리 위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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