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장금석 장로)는 지난 5월 10일 성빈교회(서정운 목사 시무)에서 창립 44주년 기념 해외선교를 위한 제22회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대구동노회 남선 회장 장금석 장로 인도로 수석부회장 이민영 장로 기도, 부회록서기 김정환 안수집사 성경봉독, 성빈교회가 파송한 정기환 선교사(필리핀)가 ‘우리를 넘는 사랑, 선교’ 제하 말씀 선포, 남선교회 회원 일동 특별찬양, 대경협의회 전회장 윤건철 장로 격려사, 총무 박영은 장로가 남선교회 영상 소개, 서정운 목사가 성도의 교제와 합심기도 인도 후 축도했다.
회장 장금석 장로는 “주님께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시는 사명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우리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살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믿음 안에서 굳건히 서서 교회를 섬기고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로써 우리의 작은 헌신과 순종이 모여 하나님 나라 확장에 귀하게 쓰이길 소망한다”고 했다.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