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 대회준비위 1차 회의

Google+ LinkedIn Katalk +

남선교회 창립101주년 전국대회 준비 돌입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춘봉 장로) 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 정찬덕 장로)는 지난 6월 18일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남선교회 창립 제101주년 기념 전국대회는 다음세대를 초청해 함께 진행하고 쉼이 있는 전국대회로 진행키로 했다.
예배는 위원장 정찬덕 장로의 인도로 위원장 정찬덕 장로가 ‘씨를 뿌리자’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주기도로 마쳤다. 이어 회무처리는 위원장 정찬덕 장로의 사회로 총무 문병효 장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조직 △창립제101주년 기념 전국대회 준비의 건 △기타안건 등 안건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장 정찬덕 장로는 “믿음의 씨앗을 뿌릴 때 기쁨의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아픔의 씨앗을 뿌렸듯 우리도 기도, 선교, 교육, 봉사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특히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의 씨앗을 심어야 하며, 말과 행동 속에 감사와 믿음을 심는 삶이 중요하다.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감사와 기도로 섬기기를 소망한다”며, “창립101주년 전국대회를 앞두고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다. 성령님의 동행으로 복의 근원이 되는 전국대회가 되도록 준비하자”고 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제101주년 전국대회 참가비는 22만 원으로 제주노회 11만원, 무숙박등록자 12만5천 원으로 정했다. 대회 준비상황으로 강사선정, 광고협찬 공문발송, 전국대회 포스터 및 공문발송, 수상자 추천키로 했다. 전국대회 참가자 1차 접수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이며, 2차 접수 마감은 8월 8일까지 두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전국대회 준비분과로 진행, 행사장 관리, 민원, 홍보와 광고와 음향, 준비, 회원 접수 등으로 나누고 담당자를 배정하기로 했다. 그리고 기존에 익숙한 장소가 아닌 새로운 장소가 섭외된 관계로 출입 동선과 주 대회장 공간 배치, 식사 배정에 대한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기로 했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가 매년 창립기념으로 진행하는 전국대회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주제강연, 은혜의 시간, 새벽기도회, 선교보고, 특강, 간증, 모범 연합회 및 회원 시상, 특별 찬양 등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전국대회는 다음세대와 함께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간소하게 해 쉼과 영성이 충전되는 시간으로 마련키로 했다.
/박충인 기자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