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전국연] 청년회전국연·대전서노회청년회, 크리스천 청년 매칭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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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결혼관으로 이어가는 청년 만남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 청년)는 지난 12월 13일 대전서부교회(강형식 목사 시무) 비전홀에서 대전서노회 청년회연합회와 함께 5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크리스천 청년 매칭 프로그램 ‘청년이여 결혼하라!’를 거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 13:4)”는 말씀을 주제로, 결혼을 귀하게 여기고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기독교적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서부교회 청년 찬양팀의 찬양 등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강혁식 목사 기도와 에이랩아카데미 김지연 대표를 초빙해 성경적인 연애관과 결혼관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그룹 활동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식탁 교제와 로테이션 미팅을 통해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했다. 레크리에이션과 매칭 프로그램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커플 매칭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프로그램을 통해 총 7쌍의 커플이 탄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 참가자는 “사회경험으로 익힌 것들이 신앙적인 부분과 정반대인 부분을 알게 되었고, 성경에서 말하는 아가페적인 사랑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결혼과 가정의 관계를 다시 정립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포항, 서울, 대전, 대구, 김천 등 다양한 지역이 협력해 준비가 되어졌고, 프로그램 60일 전부터 기도로 모든 사역을 준비했다.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중지 청년은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작은 천국의 모본인 가정을 성경적 결혼관으로 지켜내며, 하나님께 받은 아가페적 사랑과 생명을 결혼과 가정을 통해 이루어 가는 청년세대가 되길 소망한다”며, “하나님의 기업인 자녀를 낳아 양육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청년들이 교회 안에서 만나 교제할 수 있는 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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