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노회 청도시찰 장로회(회장 박동흠 장로)는 지난 4월 18일 풍각제일교회(김영호 목사 시무)에서 제52회 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이진우 장로(예리)를 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회장 박동흠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도재석 장로 기도, 부회장 이진우 장로 성경봉독, 김영호 목사가 ‘목이라도 내어 놓은 동역자’ 제하 말씀, 서기 장세호 장로 광고, 김영호 목사가 축도했다.
대구동노회 청도시찰 장로회는 청도지역 장로들로 14개 교회, 회원 8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로 쉰두 번째를 맞이하고, 복음의 진리대로 교회를 보존해 복음 사업과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조직됐다.
특히 총회 후 초교파 장로합창단인 코랄 코람데오 초청 찬양과 브라스 퀸텟의 금관 5중주 협연이 있었다.
신임원은 △회장 이진우(예리) △직전회장 박동흠(풍각제일) △부회장 장세호(대산) △서기 박민수(동원).
/대구지사장 이상호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