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청년연합, 말씀·찬양·기도로 하나
청년회전국연합회와 Uniting Church in Australia(UCA) 청년연합회가 지난 4월 15일 기독교회관에서 한자리에 모여 교제와 찬양, 기도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양국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연합하고 사역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년회전국연합회는 말씀 낭독운동과 연합예배, 전도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교제의 문을 열었다.
이어 청년회전국연합회는 힐송 찬양을 준비해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고, 호주와 한국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가운데 믿음 안에서 하나됨을 확인했다. 또한 청년회전국연합회는 직접 제작한 기독교 키링과 다양한 굿즈를 호주연합교회 청년들에게 전달하며 사랑과 감사를 나눴다.

호주연합교회 청년연합회는 특히 말씀 낭독운동과 전도 컨퍼런스, 청년 결혼 매칭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였으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사역에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중지 청년은 “세계 각국의 청년연합회들이 성경낭독운동과 연합예배, 전도와 선교를 중심으로 일어나기를 소망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역을 지속적으로 나누고 국제적 연대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청년회전국연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