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노회 가장제일교회(소종영 목사 시무)는 지난 4월 26일 ‘새생명전도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장제일교회 성도들은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새가족을 초청하기 위해 연초부터 특별기도회 및 릴레이 기도를 전개해 왔다.
성도들은 각각 전도 대상자 250명 이상을 작성해 기도해 왔으며, ‘새생명전도축제’ 당일에는 1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소종영 목사는 “처음에는 내가 생각한 교회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꾸준히 다니다 보면 콩나물이 자라듯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에 우연히 참석한 것 같지만 필연적인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순서에서는 오카리나 연주자 조은주 씨와 색소폰 전문가 손민 씨가 특별 연주를 통해 참석한 이들에게 기쁨을 전달했고, 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와 특별 주문 제작한 쿠키 세트를 선물하고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관계자는 “이들 모두가 교회의 일꾼이 되기를 소망하며 전도가 일회성이 아니라 일상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전서지사장 최일남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