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회재난건축(회복)위원회, 산불피해 교회 위로·복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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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노회 12개 교회 위로회 및 제110-3차 회의 진행

총회 사회봉사부 총회재난건축(회복)위원회(위원장 김영걸 목사)는 지난 4월 27일 경안노회 회관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경안노회 소속 12개 교회를 위한 위로회와 제110회기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로회는 피해 교회 목회자 부부를 위로하고 향후 회복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로회는 서기 최봉철 목사의 사회로 위원장 김영걸 목사 인사, 선물 전달(하화교회 최종복 목사), 경안노회 직전 부노회장 임승우 장로 경과보고,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류성환 목사 인사, 경안노회 부노회장 김상효 목사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같은 날 오후에는 하화교회에서 총회재난건축(회복)위원회 제110-3차 회의가 열렸다.
경건회는 위원장 김영걸 목사의 인도로 성경봉독과 위원 이우식 장로의 기도로 마쳤으며, 이어진 회무처리는 서기 최봉철 목사의 회원 점명, 위원장 김영걸 목사의 개회 선언, 전회의록 확인, 경과보고, 안건 심의, 회의록 채택, 폐회기도 및 폐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경안노회와 하화교회의 복구 진행 상황이 보고됐으며, 하화교회 재건을 위한 설계와 시공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설계를 모아건축사무소에, 시공을 새한건설에 맡기기로 결의하고 복구 작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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