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주라선교회, ‘미인지 한인’과 교제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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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대전성남교회에서 열린 연주회에 참석했다.

주라선교회(이사장 정민량 목사)는 지난 4월 30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혜천기념교회(이규현 목사 시무)에서 대전성남교회와 두손마선교회의 후원으로 ‘사랑 꿈 K(Korea)-K(Kopino)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코피노)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교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오르가니스트 문선아, 테너 유신희가 특별 출연했으며, 이들의 음악은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 또한 특별순서로 준비된 미인지 한인 학생들의 찬양과 워십 무대에 참석자들은 따뜻한 박수로 화답했다.

학생들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교회 공동체와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본 교단 총회는 최근 ‘코피노’라는 표현 대신 ‘우리희랑’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한 바 있다.

/대전지사장 소경형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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