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2026년의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우리 삶을 돌아볼 때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우리 모두가 순간순간 살아가는 것이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임을 늘 기억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때 이른 더위로 인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으며 일교차가 심해 건강이 나빠지고 아프신 분들이 많아지는 이때, 우리 모두의 건강을 강건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주님의 많은 자녀들에게 건강을 더하여 주시고 몸이 아파 주의 일에 부족하여지지 않도록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아픔과 어려움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이 나라를 세워 주시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대한민국을 시작하게 하여 주심을 기억합니다. 하나님, 우리 대한민국의 기도하는 많은 주의 자녀들이 있음을 기억하여 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더욱 복되고 하나님 앞에 온전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 갈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6월에는 우리나라의 중요한 선거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주의 자녀들이 합심하여 기도하여서 이 나라 대한민국을 바로 이끌어갈 지도자를 세우게 하시고,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며 복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올바른 일꾼들을 택하게 하여 주옵소서.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의 시대는 너무도 빠르게 변해 가며 세대 간의 소통의 부재로 인한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미래 세대가 점점 줄어가고 있어 우리나라의 미래를 염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능력과 지혜를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시어 기성세대와 자라나는 지금의 젊은 세대가 함께 기도하며 우리의 미래를 계획하여 이루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대에 힘들어 지쳐 있는 많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참된 위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최철순 장로
(대전서노회 장로회 총무•소망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