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한국장로신문

[축복의 언어] 후회와 회개
 

팡세에서 파스칼은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습니다. 사유하는 존재 그러나 흔들리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뉘우침, 되돌아봄, 반성, 후회, 각오 등 행위들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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