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라는 책은 김성호 교수님이 50일간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 과정을 관찰한 기록입니다. 이 새들은 알을 부화하기 전 고목을 쪼아 둥지를…
디아코니아
허균의 소설 ‘홍길동전’의 주인공 길동은 명문가의 자제임에도 어머니가 여종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비범한 재주 때문에 아버지에게 살해 위협까지 받습니다. 그는 이러한…
우리나라 옛말에 ‘딸 나무, 아들 나무’라는 말이 있습니다. 딸 나무는 오동나무이고 아들 나무는 잣나무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동나무는 대나무 다음으로…
총회 전국 유지재단 협의회 세미나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30개 유지재단 가운데 18개 유지재단 이사장과 사무국장 등 56명이…
독일의 하인리히 찬클은 그의 저서 ‘노벨상 스캔들’에서 노벨상의 이면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끌어내 문제 있었던 수상 사례들을 제시합니다. 그중에도 ‘20세기의 성자’로…
영화 <콘클라베>는 교황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시작됩니다. 새 교황 선출을 위한 추기경들의 비밀회의인 콘클라베의 막이 오릅니다. 엄격한 규율 속에서 진행돼야 할…
교회를 다니는 청년이 토정비결에 빠진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좋은 직장을 다니게 됐고 결혼을 앞두자 불안한 마음에 토정비결을 봤습니다. 물을 조심하라는…
우리나라 직장인 76.8%가 직장생활하면서 열등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명문대를 나오고 남부럽지 않은 직장을 다녀도 열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50여 년 전 우리나라는…
유대인 남자들은 아침마다 이방인, 노예, 여자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했다고 합니다. 여자는 시대적으로 무시 받던 약자였습니다. 사사기 안에도 당시 시대상을…
독일 비스바덴에 살 때 추석이 오면 차를 7시간 몰아 프랑스에 있는 방앗간에 가서 쌀가루를 빻아온 적이 있습니다. 빻아온 쌀가루로 성도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