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최우수 학술상 수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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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정형외과 조철현 교수팀(정형외과 김범수, 김두한 교수)이 지난 11월 7일, 밀레니엄힐튼서울에서 개최된 대한견주관절의학회 제2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임상부분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구 주제는 ‘골성 병변이 없는 후외방 주관절 탈구의 특성, 치료 및 결과’이다. 위 연구는 근골격계 분야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국제전문학술지인 ‘골관절외과학회지(2018년 12월호)’에 게재된 바 있다. 조철현 교수(사진)는 어깨, 팔꿈치 관절 질환에 대한 연구 및 진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국제전문학술지 및 국내저명학술지에 매년 10편 이상의 근골격계 질환 및 외상에 관한 임상 및 기초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이경섭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장(비뇨의학과, 사진)이 11월 3일, 2년 임기의 대구경북 비뇨기종양연구회 회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경섭 병원장은 대한전립선학회 회장,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비뇨기종양학회 이사, 아세아태평양 전립선학회 집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안과 김유철 교수(사진)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제124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비디오상(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안과학회 비디오상은 수술에 관한 내용을 영상으로 발표하는 형식이며, 그 중 우수한 연사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유철 교수는 안과 망막수술에서 안저를 보는 WIDE VIEWING SYSTEM을 사용해, 기존의 프리즘 콘택트렌즈를 이용하여 맑고 넓은 시야를 수술시간 내내 흐림 없이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동시에 좁은 시야로 황반부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시스템과 광학적 원리를 제시했다.
/대구지사장 유응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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