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양평지구 장로회, 42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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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 이을표 장로

서울노회 양평지구장로회(회장 김재찬 장로)는 지난 12월 11일 영산교회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이을표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으며, 김명복 장로를 장로부노회장 후보 추대 결의했다.

서울노회 양평지구장로회(회장 김재찬 장로)는 지난 12월 11일 영산교회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이을표 장로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을표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경선 장로 기도, 인도자 성경봉독, 정도훈 목사(영산교회)가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자들’ 제하 말씀 후 축도했다. 이날 주요 안건은 서울노회 제203회 노회에 김명복 장로(강하중앙교회)를 장로부노회장 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의하였다.

신임원은 △회장 이을표(영산) △직전회장 김재찬(고읍) △수석부회장 진기용(상심리) △부회장 조인식(용문) 윤영식(지평) 이윤표(금곡) △총무 이석규(부용) △서기 여근구(국수) <부>추향임(정배) △회계 이화일(지평) △감사 함영석(강화중앙) 윤영석(양동).

/구성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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