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장복선, ‘교회와 장애인식 개선’ 출판감사예배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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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장애인식 개선의 출발점 되길”

총회사회봉사부(부장 도영수 목사) 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회장 이계윤 목사, 이하 장복선)는 지난 1월 2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에서 ‘교회와 장애인식 개선’ 출판감사예배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출판감사예배는 총회사회봉사부 부장 도영수 목사 인도, 김소향 사모 수화통역으로, 총회사회봉사부 서기 서성구 목사 기도, 총회사회봉사부 회계 이홍무 장로,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작은 자를 섬기는 종교’제하 말씀, 총회사무총장 김보현 목사 축사, 류영모 목사 축도, 총회사회봉사부 총무 오상열 목사가 코이노니아를 나눴다.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오늘 이 의미있고 보람된 일에 하나님의 은혜와 관심과 사랑이 함께 하기를 축복한다”며, “작은 모임으로 시작하지만, 큰 소리의 외침이 되어 올바른 길을 만들고 올바른 복음의 행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회사무총장 김보현 목사는 “우리 교단에서 ‘교회와 장애인식 개선’이라는 귀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교재의 출간이, 교회 내 장애인식 개선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총회 역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위한 강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총회사회봉사부 총무 오상열 목사는 “이번 106회기 사회봉사부는 기후위기 대응 10년 로드맵과 실천 방안, 그리고 장애인 인식개선과 권리를 중점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교계에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기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세미나는 장복선 총무 신경희 목사 사회로 부회장 정홍규 목사 기도, 부회장 및 편집위원장 최대열 목사 경과보고, 회장 이계윤 목사 취지와 내용 요약, 서울신대 이은미 교수가 ‘사회복지 관점에서’, 실천신학대학원 이범성 교수가 ‘신학 관점에서’ 논찬, 이후 자유토론했다.

/석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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