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대학원] 총동문회, 23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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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모범 되는 장로 역할 감당”

신임회장 이창연 장로

한국장로대학원총동문회(회장 지용수 장로)는 지난 3월 2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이창연 장로(12기, 소망교회)를 선임하고 임원개선 및 회무를처리했다.
1부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창연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손학중 장로 기도, 서기 길근섭 장로 성경봉독, 한국장로중창단 HIM 특송,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포도원 지기의 마음으로’ 제하 말씀을 전하고 축도, 한국장로대학원 사무처장 이선규 장로가 한국장로대학원 안내, 총무 김주현 장로가 광고했다.
2부 축하의 시간에는 수석부회장 이창연 장로의 사회로 회장 지용수 장로 인사, 제23기 회장 윤한진 장로가 입회 선서, 회장 지용수 장로가 직전회장 손학중 장로와 21대 총무 김용환 장로·22대 총무 김주현 장로에게 공로패 증정, 총무 김주현 장로가 전회장·전총무 및 내빈 소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류재돈 장로와 한국장로대학원 원장 박래창 장로가 격려사, 평신도교육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최상헌 장로가 축사, 회장 지용수 장로가 발전기금 및 장학후원금을 원장 박래창 장로에게 전달했다.
3부 회무처리는 회장 지용수 장로의 사회로 전회장 조종수 장로 기도, 회장 지용수 장로가 개회사, 서기 길근섭 장로가 회원점명, 회장 지용수 장로가 개회선언, 회록서기 김석순 장로가 전회의록 낭독, 총무 김주현 장로가 임원회 및 사업보고, 감사 기우범 장로가 감사보고, 회계 신정율 장로가 결산보고, 임원개선, 신구임원 교체, 신구회장 이취임사, 신임회장 이창연 장로가 직전회장 지용수 장로에게 기념배지 증정, 제23회기 사업 및 예산(안) 심의, 신임총무 박상기 장로가 광고, 신임회장 이창연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신임회장 이창연 장로는 “총동문회를 지금까지 이끌어 오신 역대 회장님들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부족한 제가 총동문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교회 장로는 모름지기 겸손하고 낮은 자의 자세로 모범이 되어야 한다. 교인을 보살피는 역할에 충실히 하는데 앞장서자. 또한, 장로대학원 총동문회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칭찬받는 총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신임원은 △회장 이창연(12기) △직전회장 지용수(11기) △수석부회장 김영수(13기) △자문위원 1-11기 동문회 회장 △부회장 12-23기 동문회 회장 △총무 박상기(19기) <부> 이혜선(20기) △서기 이영근(18기) <부>박기상(18기) △회록서기 정영찬(17기) <부>권오설(15기) △회계 장기수(21기) <부>이태춘(12기) △감사 기우범(14기) 남만진(15기) 김정윤(16기).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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