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노숙인 등 300여 명에게 음식 대접

Google+ LinkedIn Katalk +

지난해 12월 소외 이웃에 전한 김장김치 나눔에 이어

▲한장총은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300여 명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했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등 관계자들이 배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황연식 목사)는 지난 3월 9일 오후 (사)나누미(대표 박종환 목사) 서울역 쉼터(센터장 김해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300여 명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고 양말 선물을 전달했다. 한장총 사회정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에도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단체를 통해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가진 바 있다.
이날 예배에서는 박종환 목사가 인도, 한장총 서기 김명찬 목사가 기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오직 예수’(요 3:16)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서영 목사는 “이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보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일이다”라며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예수를 잘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가기를 바란다”라고 참석자들을 권면했다.
한장총 사회정책위원장 황연식 목사는 “지난해 12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이어 오늘 귀한 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