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회] 인천노회 장로회, 목사·장로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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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장로 화합 도모하고 친목 다져

인천노회 장로회(회장 황원준 장로)는 지난 6월 6일 인천월미공원 운동장에서 목사·장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료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덕찬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재봉 장로 기도, 서기 지재은 장로 성경봉독, 부노회장 김명서 목사가 ‘어깨 동무’ 제하 말씀, 전노회장 김영진 목사 축도, 회장 황원준 장로가 인사 및 내빈소개했다.
회장 황원준 장로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2019년 개최 이후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노회 산하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은혜 중에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목사님과 장로님과 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제 코로나 팬데믹 걱정을 떨쳐버리고 마음껏 뛰고 화합을 도모하고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어 열린 체육대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목사와 장로, 청팀과 홍팀으로 각각 나누어 축구 시합을 비롯해 단체 게임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운권 추첨 후 전 노회장 주승중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회장 황원준 장로는 75인치 TV를 후원하여 미자립교회인 백향목 교회에 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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