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참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지 못했음을 이 시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Yearly Archives: 2023
전도서 3:1, 11 1960년대 가요 중에 “사람 팔자 두고 봐야 아느니라”라는 노래가 있다. 인생은 오늘 슬프고 배고프고 희망이 없다고 해서…
아브라함은 자주 ‘모레 상수리나무’ 지역에 갔습니다. 히브리어 ‘모레’는 ‘이른 비’라는 뜻과 ‘선생’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언뜻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이 둘은…
1. 기독교, 한국에 세계를 두루 돌아보는 시야를 틔워 주다 구한말의 개화파 지식인 유길준은 1907년 『사경회 취지서』에 이런 말을 남긴다. “만방을…
우리나라같이 春夏秋冬(봄-여름-가을-겨울)이 분명한 나라는 늘 다음 계절을 기다리며 지루하지 않게 소망과 기대를 갖고 살아간다. 동굴은 속이 막혔기에 공포의 대상이지만 터널은…
1980년대 강남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에 근무할 때였다. 어느날 회사 근처 교회에 현수막이 붙어 있었다. 영화로도 소개되었던 유명한 시각장애인 목사님의 간증집회…
예수가 갈릴레아의 작은 산 위에서 제자들과 군중에게 행한 설교를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 한다. 팔복을 비롯해 천국시민의 바른 삶과 율법의 근본목적을 가르치셨다. 형제간의…
배위량 순례단의 역사(29) 상주에서 안동까지(4) 회룡포를 두루 돌아다녀 보지 못한 채 제1 뽕뽕 다리에 올라본 후에 그냥 대충 바라 회룡포를…
아주 옛날 아주 총기가 넘친다고 자부하던 어린 중학생 시절에는 매년 새해가 다가오면 ‘새해에는 이런 일을 꼭 해야지’하는 다짐을 열심히 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크리스천들은 충동적이며 감정적인 면에서 자신의 충족을 만족시키기 위한 열린 예배라는 시간을 만들어 참석하고 있음을 무척이나 가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