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이야기] 러시아 월드컵 대회와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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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좋아했으며 소학교 때부터 학교 대표선수였다. 내가 어렸을 때 어쩌다 공이 생기면 운동장이 맨땅이어서 축구공 가죽이 닳아 펑크가 나서 공을 깁는 일을 주로 내가 담당했다. 그 후 나는 평양 중학교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축구선수가 되어 전국대회에서 우리학교가 우승하여 나의 축구실력이 널리 알러졌으며, 그 후 6.25 전쟁으로 월남하였다. 1953년 스위스월드컵 대회에 1년 후배 이수남 선수가 출전했는데 나보다 실력이 훨씬 못했으나 그는 월남하여 축구를 계속하여 대한민국 대표선수로 월드컵에 출전하였다. 나도 축구를 계속했으면 월드컵에 출전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었다. 

나는 인천에서 24년간 목회하면서 건강을 위하여 조기축구회(早起蹴球會)에 19년을 하여 인천광역시 50대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전국대회에 여러 차례 출전한바 있다. 그리고 해마다 평남도민회(平南道民會) 체육대회에 축구종목에 내가 소속된 강서군(江西郡) 대표로 출전하여 여러 차례 우승을 하였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대회에 32개국 736명선수가 참가하여 169개가 골인하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가 많은데 호날두(38)가 뛰어난 선수가 되었다. 그는 유럽축구 선수권상을 5번이나 받은 축구 영웅이다. 그는 1985년 포르투갈 작은 섬에서 태어나 아버지는 마약중독자이며 어머니는 청소부였는데 7세부터 축구를 하여 18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을 만나 축구의 꽃을 피워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단원이 되었다. 그의 발은 물론 머리와 몸 전체가 득점 기계다. 발에 공만 닿으면 대포알로 변했으며, 헤딩슛은 다른 선수의 발로 찬 것보다 강했고, 발재간이 뛰어나 프리킥한 공은 유도장치를 한 것처럼 정확하게 골인하였다. 그는 철저한 천주교 신자로 술과 담배를 금했다. 그의 나이는 38세나 신체나이는 23세다. 매일 팔굽혀펴기 1천 번. 윗몸 일으키기 3천 번을 하여 몸을 단련하였다. 그는 해마다 2회 헌혈을 하였으며, 골수를 기증했으며, 소말리아아동을 위하여 333억, 네팔 지진 때 90억, 칠레에 아동병원을 짓고 있다. 지단 감독은 호날두는 단연 세계최고의 선수라고 하였다.

김광식 목사<인천제삼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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