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노회 대장교회(김명산 목사 시무)는 지난 7월 20일 창립 123주년을 맞아 월드비전 전북지부와 함께 장기결석자 및 태신자를 초청해 온세대 전가족만남주일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명산 목사의 인도로 윤덕홍 장로 기도, 김유미 성도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 찬양, 안재우복화술연구소 안재우 소장이 ‘복통쇼(복음으로 통하는 쇼) 하나님의 손’이라는 제목으로 특강, 김명산 목사가 봉헌기도 후 축도했다.
김명산 목사는 “총회 한국기독교사적 제43호 최초예배당터 지정 및 순교자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역사 깊은 대장교회는 앞으로도 역사를 이어가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교우들과 이웃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공 구성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