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본보, 창간 52주년 감사예배 드려

Google+ LinkedIn Katalk +

빛의 사명 52년 다시 세상을 밝힐 것

한국장로신문사(이사장 길근섭 장로, 발행인 박래창 장로, 사장 이승철 장로, 이하 본보)는 지난 7월 30일 본보 르비딤홀에서 창간 5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반세기 동안의 문서선교 사명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감사예배는 사장 이승철 장로의 인도로 주필 주길성 장로 기도, 이사장 길근섭 장로가 ‘우리, 다시 세상의 빛으로’ 제하 말씀, 주기도로 마친 후, 발행인 박래창 장로가 축하와 격려, 사장 이승철 장로 인사, 참석한 내외빈들의 케이크 커팅, 전무 장현희 장로가 광고했다.
이사장 길근섭 장로는 “전장연 증경회장이신 이승철 장로님이 사장으로 오셔서 탁월한 리더십과 행정력으로 한국장로신문사가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장연 53회기는 ‘우리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출발했다. 이는 교회의 본분을 회복하고 어두워진 시대 속에서 교회가 다시 빛이 되어야 하며 회개, 다음세대의 소망의 빛 전파, 민족 치유의 사명을 세워야 하는 간절한 요청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쓰는 한국장로신문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발행인 박래창 장로는 “한국장로신문사 창간 52주년을 맞아 참석하고자 준비했지만, 여의치 않아 목소리로 인사드리게 되었다. 한국장로신문은 주간신문으로서 전국장로회연합회와 교단의 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 나아가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서 건강하게 신문을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사장 이승철 장로는 “창간 5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역대발행인 및 역대사장님들의 헌신과 노력과 더불어 특히 직원들이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문서 선교 사명의 역할을 감당했기 때문에 52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복음의 가치를 담아내는 정론지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