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구세군, 청소년 대상 AI 디지털 역량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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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인천대학교 및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등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청소년 대상 ‘내일을 코딩하다: AI 디지털 역량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소외계층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목표 아래 기획됐다.
캠프는 8월 7일과 8일 인천대학교에서의 AI 및 웹 개발 중심 디지털 실습교육, 9일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에서의 주니어 해커톤(Junior Hackathon) 대회로 진행됐다. 디지털 실습교육을 통해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문제 해결력·창의력·협업 능력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주니어 해커톤 대회를 통해 팀을 이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소통 및 협업하며 경쟁했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조별 프로젝트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AI를 직접 구현해 보며 디지털 기술을 실전에서 활용하는 경험을 쌓게 됐다. 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국 이은희 부국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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