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한일장신대, 개교 103주년 기념 감사예배

Google+ LinkedIn Katalk +

서서평 선교사 섬김의 정신 본받아 다시 서는 대학

한일장신대학교(총장서리 황세형 목사)는 지난 9월 2일 한일장신대 예배당에서 2학기 개강 및 개교 103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증경총회장 이순창 목사, 전 이사장 온성진 목사를 포함한 이사진, 동문, 교직원 및 재학생 8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경건실천처장 노항규 목사의 인도로 총동문회 전 회장 문화규 목사 기도, 신학대학원 동문회 전 회장 박용수 목사 성경봉독, 재학생 특별찬양, 증경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잘 만남의 축복’ 제하 말씀, 전 이사장 온성진 목사가 축도했다.
이순창 목사는 “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수님 한 분이면 끝장난다. 예수의 이름을 증거해 왔기 때문에 한일장신대가 오늘 103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라며 “한일의 오늘보다 희망찬 내일을 보길 바란다. 앞으로 펼쳐질 100년의 새 역사 속에서 잘 만남의 축복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교기념식은 서서평 선교사 영상 시청, 개교 103주년 선포, 총장서리 황세형 목사 인사, 장기근속패 수여, 정주리딸기 정성민 대표가 한일장신대 총장서리 황세형 목사에게 대학 발전기금 500만 원 전달, 남원시장 표창장 전수, 수병원 인재육성 장학금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증경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사역자의 길 희망이 가득합니다’ 주제로 특강했다.
황세형 목사는 “우리 대학은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님이 도우시고 함께하는 대학이라고 생각한다. 서서평 선교사의 섬김의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과 국가의 인정과 사랑을 받는 학교로 다시 우뚝 세워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