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 서울노회 국내선교부,이단대책세미나 성료

Google+ LinkedIn Katalk +

서울노회(노회장 이승철 장로) 국내선교부(부장 이강석 목사)는 지난 9월 12일 용문교회에서 ‘영적 분별력을 가지라’라는 주제로 사이비 이단 대책세미나를 거행했다.
예배는 국내선교부 서기 조석원 장로 인도로 실행위원 이성재 목사 기도, 목사부노회장 이언구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세미나는 강동어울림 소장 배한정 목사(진실교회)를 강사로 초청했다.
배한정 목사는 ‘영적 분별력을 가지라’ 라는 주제로 △최근 이단동향 분석 △한국 이단의 역사 △현재 주요 이단들의 교리시설 △이단 규정의 원칙과 중심(통합측중심) △현재 이단들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배한정 목사는 “오늘 우리는 이 시대의 이단과 사이비에 대한 상황과 그 대책을 함께 살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하나님의 개혁과 권세가 이 땅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 각자의 삶과 공동체를 변화시킬 것을 믿는다”며, “이제 다시 한번 도전과 치유, 부흥을 꿈꾸며 담대히 주님의 길을 따라 나아가야 하겠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한다”고 했다.
/기사제공 이강석 목사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