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회를 위한 오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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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유춘봉 장로, 이하 남선연)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난숙 장로, 이하 여전연)는 지난 9월 2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110회 총회를 위한 오찬기도회를 드렸다.
예배는 남선연 회장 유춘봉 장로의 인도로 여전연 회장 이난숙 장로 기도, 여전연 서기 김성숙 권사 성경봉독, 익투스찬양단 특송, 본 교단 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복음과 교회’ 제하 말씀, 남선연 수석부회장 정찬덕 장로가 ‘제110회 총회를 위하여’, 여전연 부회장 송정경 장로가 ‘교회갱신과 민족통일, 세계선교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 김영걸 목사가 축도 후 여전연 총무 윤효심 목사와 남선연 총무 문병효 장로가 인사 및 소개, 각 연합회 총무 광고로 순서를 마쳤다.
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복음의 보편성을 확보해야 하는 오늘날의 상황 속에 우리는 서로가 존중하고 수용하며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협력하고 하나되는 정신을 지녀야 한다. 서로 다른 점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에큐메니칼 정신으로 대동단결해 세상의 문제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복음의 중심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건강한 기둥으로 복음의 역동성을 붙잡고 교회의 포용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총회를 통해 은혜롭게 산적한 갈등을 잘 풀어내길 바라며 140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 교단이 한국교회의 희망이 되어 전국의 교회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타협하고 수용하며 하나되어 아름다운 교단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했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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